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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T] 35기 YB 기획파트 면접합격 후기 | 면접꿀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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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T] 35기 YB 기획파트 면접합격 후기 | 면접꿀팁

JIN YEONG_PM 2024. 9. 30. 01:19

얼마 전에 서류 합격 후기를 포스팅 했었는데, 곧바로 면접 후기도 가지고 왔습니다! ◝(⑅•ᴗ•⑅)◜..°♡


아직 읽어보시지 않으신 분들은, 서류 합격 후기 먼저 보고 오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어지는 이야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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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T] 35기 YB 기획파트 서류합격 후기 | 지원꿀팁

안녕하세요!이번 포스팅으로는 기획 공부를 시작한지 8개월 차에, SOPT 기획파트에 지원해보았던 경험을 가지고 왔습니다. ε=ε=┌( >_ SOPT란?대학생 연합 IT 벤처 창업 동아리로, 국내 최대 규모

jiny17.tistory.com

 


 

이번 포스팅은 면접 결과 먼저 보여주고, 글 시작!

 

최종 결과는?

(★≧▽^))★☆    !!  합   격   !!   (★≧▽^))★☆

 

지도교수님이랑 졸작 관련해서 미팅하고 있는 도중에 확인하고,

내적 환호를 질렀습니다 호호호

 

사실 저는,,, 면접 보는 도중도, 보고 나온 이후에도

면접을 잘 봤다고 생각했기에,,, 합격을 예상하고 있었습니다만!! (ㅎㅎ)

 

그게 나만의 관점(생각)이면 어쩌지 해서 약간의 불안함도 있었기에

결과를 확인한 순간 '내 직관이 맞았구나!' 싶어

면접 꿀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소스들이 제 안에 내포되어 있다는 걸 검토해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

 

그럼 면접 내용과 면접 꿀팁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ヾ(‘∀`=ヽ)※.;,゜☆


 

면접 일정

서류 합격한 이후, 면접 일정을 조율하는 구글폼이 있었어요.

구글폼을 보내주신 당일 자정까지 제출하는 것이었는데, 하하 날짜를 착각하고 그만 자정을 넘기고 제출하고 말았었습니다.

 

면접은 토/일 총 이틀 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중에서 한 시간 진행되는데

제가 구글폼을 늦게 제출한 탓인지, 저는 일요일 6시인 맨 마지막 타임🕧에 면접 일정이 배정되었었죠.

 

어떤 타임이던 상관은 없었지만 막상 맨 마지막 순서가 되니

다소 걱정되었던 건, 면접 보시는 분들이 이미 앞에 모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셨으니

💭 '내 이야기가 앞 사람들과 반복된다고 느껴지면 어쩌지?'
💭 '체력적으로 힘드셔서 집중을 잘 못하시면 어쩌지?'
💭 '앞에 합격자 인원수가 모두 충원됐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들이 들었었지만, 그런 생각은 5분만 하고 면접 대비가 더 생산적이겠다 싶어 바로 면접 준비 모드에 돌입했습니다. 💪🏻

 

 


 

면접 준비  |  + 면접 준비 꿀팁

앞서 서류 작성할 때, 내가 지원하는 곳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기에 서치를 많이 했었습니다.

이번 면접 준비도 마찬가지로, 이전 기수 분들의 후기와 서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업이 아닌 동아리지만, 그럼에도 큰 규모로 진행되며 역사가 깊은 동아리인 만큼

임원진들은 계속해서 변해도 중요하게 보는 가치나 관점은 이어져오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전에 면접을 보신 분들의 후기 글을 찾아보며 어떤 질문을 중점적으로 하시는지, 어떤 자세로 임하면 좋을지 등

막연하게 떠오르는 모습들을 구체화 시켜가려고 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기수마다 질문 기준이 조금씩 상이하더라구요.

어떤 기수는 핵심 가치를 경험과 엮어서 본인을 표현해달라고 하는 반면,

어떤 기수는 오로지 지원서 내에서 더 깊은 내용을 물어본다는 기수도 있었어요.

 

그래서 이번 35기는 어떤 기준일지 계속 상상해가며 준비를 했죠.

 

서치를 통해서 알 수 있었던 건,

어떤 기수는 핵심 가치를 경험과 엮어서 본인을 표현해달라고 하는 반면,
어떤 기수는 오로지 지원서 내에서 더 깊은 내용을 물어본다는 기수도 있었어요.

 

이거였어요.

그래서 전 이 두가지 측면 모두 준비를 했습니다.

 

 

1️⃣ 첫번째로,

⭐️ 핵심 가치인 몰입, 용기, 화합 중에서 나와 가장 유사한 가치와 나와 먼 가치를 각각 생각했어요.

 

긍정적인 질문이 들어왔을 때는 답변을 긍정적인 흐름으로 하기에 비교적 쉽지만,

부정적인 질문이 들어왔을 때는 답변을 긍정적으로 흐름 전환하는 게, 정말 숙련된 분들 이외에는 어려울 거라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질문을 예상할 때, 그 질문이 표현될 수 있는 두 가지 형태를 모두 생각했었습니다.

 

여기서 KEY POINT는, 질문에 대한 유연함입니다.

정말 준비된 것 외에 것들이 나오면 굳고 더 긴장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면접 준비를 하실 때 양면으로 생각하시며 대략적인 답변 흐름을 대비해두신다면, 덜 당황하실 거예요.

 

 

2️⃣ 두번째로,

⭐️ 총 9개의 답변을 했던 서류 지원서를 하나하나 다 뜯어봤어요.

 

후기들을 보니까 질문들이 약 질문 문항 수에 맞추어서 나오더라구요.

(회장단 면접 질문 갯수 + 파트장 면접 질문 갯수 = 지원서 문항 답변 갯수)

 

그래서 질문에 대한 제 답변들을 하나하나 뜯어서, 어떤 곳에서 질문이 나올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약점처럼 보이는 곳이나 부족해보이는 곳, 다소 부정적으로/소심하게 보이는 곳들을 다 체크했어요.

 

그리고 그것들을 극복한/할 수 있는 방안과 그것들을 SOPT에서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에 대한 부분들을 옆에 다 적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지원서에 ~라고 적혀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그리고 그것을 SOPT에 어떻게 적용시키실 수 있으실까요?' 하는 질문이

나온다면, 바로 답변할 수 있게끔 한 문항당 하나씩 그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여기서 KEY POINT는,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한 성장입니다.

과거에 우여곡절이 있었던 것을 서류로 잘 풀어내셨다면, 면접에서는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활용하실 것인지

확실하게 어필하셔야 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경험이 나에게 어떤 의미이고, 그것이 나를 어떻게 성장 시켰는가를 중점으로 준비해보시면 

약점이 강점으로 변하는 경험을 하시게 될 거예요.

 

 

3️⃣ 세번째로,

⭐️ 1분 자기소개는 쿡 찌르면 바로 나오게 준비했어요.

 

어떤 기수의 후기를 보더라도, 1분 자기소개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없다하더라도, 이건 정말 첫 인사에 해당하는 부분이기에

미리 준비해서 나쁠 거 없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 하나를 가지고, 루즈하지 않게 짧은 문장 3문장으로 자기소개를 준비했었습니다.

그건 입에 익도록 준비했어요. 지하철 타는 내내 읊으면서 중얼중얼...

 

여기서 KEY POINT는, 준비된 자신감 있는 모습입니다.

1분 자기소개를 해달라고 하실지는 면접장 들어가기 전까지 모르는 것이지만, 그래도 이번 면접 때 나는 어떤 모습으로 비추어질 거야!

하는 자신감과 컨셉 즉, 방향을 잡아두면 분명 말하지 않아도 눈빛에서 느껴지는 아우라가 있을 겁니다. 

 

그렇기에 이 자기소개는 꼭 준비하시고, 준비하는 과정도 꼭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당일

면접은 아이스브레이킹 (10분) - 회장단 면접 (15분) - 파트장 면접 (25분) 정도로 이루어져요.

 

면접 장소에 도착해서 대기를 하는 동안, 예상했던 질문들을 쫙 보며 제 지원서도 한번 쫙 보고바로 아이스브레이킹 장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 들어가자마자 박수와 환호로 반겨주셨었어요! 면접 대기 장소에서 엄숙한 분위기로 조금 긴장이 되었었는데, 웃으며 반겨주시니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은 정말 말그대로 아이스브레이킹이기에 면접 결과와 무관합니다!

신나게 이야기 하시고, 긴장을 거기서 다 풀고 오세요 v(^∀^*)

 

 

👥 아이스브레이킹이 끝나고 곧바로 회장단 면접 장소로 이동을 했는데요,

들어가니 부회장님과 미디어 팀장님이 앉아계시더라구요.

어떻게 알았냐면, 제가 SOPT 홈페이지에 있는 임원진들 얼굴을 다 보고 갔기 때문 ㅎㅎ..

 

저는 머릿속으로 구체화 시키면서 마인드셋을 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떤 모습일지 모르는 황무지와 그래도 어느정도 예상이 가는 그림은,

그 실제 모습에 들어갔을 때 제가 느끼는 심리적 안정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에

 

SOPT를 지원하면서 임원진 분들의 모습을 눈에 다 담아두며 연습을 했었습니다 ㅎㅎ

 

들어가서 인사를 나누고,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회장단 면접 볼때, 저 포함 3명이서 함께 보았기에 질문도 차례대로 주어졌습니다.

 


회장단 면접 

회장단_1번째 질문)

👩🏻‍💼 :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쿡 찌르면 탁 나올 때까지 연습을 했기에, 준비한대로 잘 말하고 왔어요.

그렇다고 해서 대사 외우듯, 랩하듯 하면 제가 준비한 의도된 내용들이 하나도 전달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떨리지만 최대한 면접관님들의 시선을 맞추려 노력하며 미소를 띄우고 진심을 전달하려 했습니다.

그러니 같이 미소를 지어주시며 이야기를 공감하듯 끄덕이며 들어주시더라구요.

 

 

회장단_2번째 질문)

👩🏻‍💼 : (지원서 내용) ~~에서 ~~한 점이 아쉽다고 하셨는데, 이를 극복한 방법과 SOPT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을까요?

 

이번에도 역시 준비한 내용이었습니다.

약점처럼 보일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극복 방안과, SOPT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었기에

준비한대로 대답을 했어요.

 

이것 역시, 면접관님들 눈을 마주치며 전달하려고 했습니다.

 

 

회장단_3번째 질문)

👩🏻‍💼 : (지원서 내용) ~~ 경험이 있으셨다고 하셨는데, 이 경험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해주세요.

 

이번에도 지원서 기반 질문이었어요.

저는 제 지원서를 정말 많이 보고 에피소드 하나하나 정리를 했었기 때문에,

경험을 더 구체적으로 말하는 게 어렵지 않았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 경험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그 경험을 통해 내가 무엇을 얻었고, 그런 점들을 SOPT에서는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성장가능성을 보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회장단_4번째 질문)

👩🏻‍💼 : (지원서 내용) ~~ 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하셨나요?

 

이번에도 지원서 기반 질문이었어요.

그치만 협업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내용 흐름상)

그렇기에 협업의 유연함을 보여드리려 저의 유연한 사고를 보여드리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협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를 했었죠.

SOPT는 협업을 중요시 하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협업 관련 질문이 온다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답변을 마무리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회장단_5번째 질문)

👩🏻‍💼 : 마지막 한 마디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면, 해주세요.

 

이번에는 선택 답변이었어요.

세 분 중에, 저희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해주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한 분은 SOPT 운영에 대한 질문을 하셨고, 한 분은 고민하시는 듯 했어요.

그래서 저는 손을 들고 '저 마지막 한 마디 하겠습니다!' 하며 웃으며 이야기 했습니다.

 

마지막 한 마디로는 그냥 제 바람을 이야기 했습니다.

'지원을 하면서도 SOPT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지만, 오늘 면접 장소에 직접와서 운영진 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니

SOPT가 성장하는 이유가 더 느껴지는 듯한 건강한 모임인 거 같았습니다.

그런 곳에 저도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마지막 한 마디도 제 열정을 전달했습니다.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주시더라구요.

그렇게 회장단 면접은 마무리가 되고, 그 뒤로 바로 파트장 면접을 보러 인사 드리고 나왔습니다. 

 


파트장 면접 

파트장_1번째 질문)

👩🏻‍💼 :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회장단 때 준비했던 자기소개와 동일하게 했습니다.

사실 받아적으시길래, 아 두가지 답변을 준비했어야 했나? 싶었지만 그래도 일관성 있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파트장_2번째 질문)

👩🏻‍💼 : SOPT 35기 핵심 가치 3가지 중 하나를 엮어, SOPT에서 얻어가고 싶은 것을 말씀해주세요.

 

회장단 면접 때 나올 줄 알았던 질문이 파트장님 질문에서 나오더라구요!

다행히 생각해두었던 답변이 있어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지원서에서만 면접 준비를 했더라면 당황했을텐데, 핵심 가치 관련해서 생각을 해두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SOPT 지원하실 때, 서류/면접 모두 가치를 자신과 연결해서 하나의 컨셉(방향)을 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파트장_3번째 질문)

👩🏻‍💼 : (지원서 내용)에 있던 서비스를 문제 정의한 경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여기서부터 기획 파트에 대한 질문을 주시더라구요!

지원서에 썼었던 서비스 기획해본 주제를 가지고, 그 서비스의 문제 정의에 대해 여쭈어보셨습니다.

저는 교내 스타트업형 동아리에서 정의한 문제점으로 경험을 말씀 드렸어요. 

유저 인터뷰를 진행하여 유저들의 불편함과 원하는 포인트를 파악하려 했다는 이야기도 드리니,

꼬리 질문으로 유저 인터뷰는 어떤 식으로 진행했는지 여쭈어보시기도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하신 경험을 잘 이야기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

(제 기준.. 가장 부담이 적은 질문이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

 

 

파트장_4번째 질문)

👩🏻‍💼 : (지원서 내용) 타 직군 분들과 협업하며 의견 조율이 해본 경험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주세요.

 

지원서에 적었던 협업 관련해서, 의견 조율한 경험을 쓴 부분이 있었는데 

그 경험에 대해 어떻게 의견 조율을 했는지 자세하게 여쭈어보셨습니다.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 드리며, 협업의 유연한 사고를 보여주려 했습니다.

협업을 중요시 하는 SOPT이기에, 협업의 가치를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말씀 드리려 했어요!

 

 

파트장_5번째 질문)

👩🏻‍💼 : 리더와 팀원 중에 어느 쪽이 본인과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세요.

 

인성 면접 같았던 질문이었습니다.

리더와 팀원! 저는 리더를 선택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자기소개 때 말씀 드렸던 단어와 매치해서, 저의 강점을 말씀 드리며 리더로써 성장 가능한 모습을 상상하실 수 있으시게끔 말하려 했어요.

 

어느 쪽을 선택해서 말씀하시던, 자신의 강점과 그 강점이 팀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생각하시면 답변하시기에 좋으실 겁니다!

 

파트장_6번째 질문)

👩🏻‍💼 : SOPT 이외에, 하고 있는 활동이나 하반기 목표가 있으시다면 말씀해주세요.

 

이 질문을 받고 질문의 요지를 생각하려 빠르게 머리를 굴렸어요.

그러던 중, 면접 질문을 서치하다가 본 블로그 중에 SOPT에 열의 넘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하는 것이 너무 많아 집중을 잘 못하시는 분도 계셨다 하는 글을 보게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질문에 대해서 SOPT에 얼만큼 시간 투자를 할 수 있을지 열정적으로 나타내려고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부처럼 느껴지거나 거짓말처럼 느껴지지 않게끔 담백하게 이야기 해야 한다고 생각들어 솔직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교내 스타트업형 동아리에서 PM으로 활동하면서 SOPT 활동을 함께 진행할 것 같다고 말씀 드렸고,

하반기 목표는 SOPT에서 잘 성장하는 것이라 말씀드렸었던 기억이 납니다. 

 

 

파트장_7번째 질문)

👩🏻‍💼 : 마지막 한 마디 부탁 드립니다.

 

회장단 면접에서 받았던 질문과 동일한 질문으로, 마지막 한 마디를 여쭈어보셨습니다!

그래서 회장단 면접에서 했던 이야기와 동일하게, 제 열정에 대한 외침을 담아 말씀 드렸어요.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매우 감사할 거 같습니다. 하고 돌아왔습니다~😚

 


면접 후기

그렇게 면접이 끝나고, 나오는 길에 회장님을 뵈었어요.

회장님은 제가 누군지도 모르실텐데 ㅋㅋㅋ 저는 홈페이지에서 얼굴을 하도 많이 봤다보니

자연스레 '어!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가 나갔었습니다 ㅋㅋㅋㅋ

인사는 받아주셨지만 어리둥절해 하시던 표정이 아직 기억에 남네요😂

 

그만큼 면접 끝나고 나오는 길이 마음 홀가분했습니다. 사실 느낌이 좋다 생각을 했죠!

 

이번 SOPT 면접이 대학 면접/부트캠프 선발 면접 이후 정말 오랜만에 있었던 면접이었는데,

하면서 느꼈던 건

면접은 기세다! 💪🏻

 

였습니다. ㅎㅎ

 

처음부터 마인드셋을 잘 하고 들어가면, 떨리더라도 순간순간 질문 의도를 파악하는 시간까지 제 안에서 주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크게 어려움 없이 이야기 잘 하고 나왔었던 거 같습니다.

 

지레 겁먹는다면 더 떨리실 거예요!

겁먹지 마시고, 난 충분히 이야기 잘 할 수 있다 되뇌이며 면접 보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실 SOPT 예비 지원자 분들 모두에게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며,

다들 Shout Our Passion Together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