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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T] 35기 YB 기획파트 서류합격 후기 | 지원꿀팁

JIN YEONG_PM 2024. 9. 24. 14:24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으로는 기획 공부를 시작한지 8개월 차에, SOPT 기획파트에 지원해보았던 경험을 가지고 왔습니다. ε=ε=┌( >_<)┘!!!

 

SOPT란?

대학생 연합 IT 벤처 창업 동아리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IT 직계 직군인 기획, 디자인, ios, android, web, 서버. 6개의 파트가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동아리로,

매 기수마다 약 200명의 분들이 동아리원이 되어 공부 및 협업으로 성장의 경험을 한다고 합니다.

 

가 지원한 기수는 35기였는데요!

이전 기수인 1~34기까지 누적 약 3400명에 달하는 분들이 300여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

한 학기 동안 유의미하게 다양한 활동을 해볼 수 있는 대단한 동아리인 거 같습니다.

 

cc. https://www.sopt.org/about

 

SOPT

대학생 연합 IT 벤처 창업 동아리

www.sopt.org

 

 

 

SOPT 지원 동기

제가 SOPT를 처음 알게 된 건, 올해 초 34기를 모집하는 글을 통해였습니다.

유데미에서 기획 부트캠프를 수료한 이후, 사이드 프로젝트로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까 모색하던 중, SOPT의 글을 보았었습니다.

 

아쉽게도 마감 당일날 발견한터라 지원서를 작성할 시간이 없어, 35기를 알림 신청해두고 기다렸지요 🫡

35기 모집 기간이 되자 메일로 알림을 주시더라구요! 고민 없이 바로 지원서를 작성했습니다.

 

현재 교내 스타트업형 동아리에서 PM으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서비스 기획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현재 PM으로 활동하고 있는 지금까지 제가 가장 갈증을 느끼는 부분은 네트워킹이에요.

IT 내에서 한 조직을 담당하는 데 함께 하시는 다양한 직군 분들과, 협업하며 프로덕트를 성장하는 데 함께 하고 있었지만

기획적으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들이 많지 않다는 것이 아쉬웠어요. (약 40명 중 PM은 3명..)

 

일을 진행하면서 고민되는 부분과 해결 방안이 막막할 때, 함께 경험을 공유하며 인사이트를 넓힐 곳이 늘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참여했던 활동이 인프콘과, PM/PO/기획자 세션이었는데! 일회성 행사인 게 아쉬워 다회성 네트워킹을 간절히 바라게 되었죠.

 

그러던 참에 기획 파트에서 약 40명의 분들과 한 학기 동안 학습하고 협업할 수 있는 SOPT의 문이 열려, 35기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

 

 

기수 특징 파악하기

 

SOPT 지원서를 작성하기에 앞서, SOPT라는 동아리부터 먼저 분석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지원하게 될 곳은 어떤 곳인지, 어떤 가치를 중시하며 어떤 것을 함께 하고자 하는지!

 

35기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35기가 저에게 어떤 의미가 될지

저만의 우주를 구상하는 것이 글을 적는 첫 걸음이라 생각해, 정말 인터넷 서치를 많이 했어요.

 

인스타 공식 계정부터, 공식 유튜브, 지원하신 분들의 후기 글 ... SOPT를 쳐서 나오는 특징적인 모든 것을 다 찾아보고

하나하나 저에게 어떤 의미가 될지 매치해보았습니다. 

 

cc. https://youtu.be/3DJ43sLfk4w?si=GuHXL9OAZlu5-QXa

 

또 위의 영상을 참고해, 함께 하게 될 임원진 분들과 파트장님은 어떤 가치를 중점으로 생각하시나 파악해보려고 했습니다.

짧은 영상 길이라 많은 걸 파악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전자 상으로 제출했을 때 '어떤 분들이 내 지원서를 읽으시게 될지!!!!'

상상해볼 수 있어서 마인드셋에 도움이 되는 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

 

 

 

지원서 작성

그렇게 기수에 대해 파악을 한 뒤, 작성하기에 돌입했습니다.

질문은 크게 1. 공통 질문2. 파트별 질문으로 나뉘었는데요! 공통 질문부터 차근차근 회고 해보겠습니다 (o゚v゚)ノ

 


[공통질문]

1. 기존에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경험에 도전한 적이 있나요?
   그 과정에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던 경험을 배운 점에 기반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700자)

.

.

먼저 이 질문의 KEY POINT는, 도전입니다.

 

이번 35기 핵심 가치는 도전, 몰입, 화합 3가지인데요,

공통 질문에서 이 가치를 자신의 경험과 엮어서 물어보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첫번째 질문에서는 도전 정신을 물어보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 중에, 도전했던 경험을 떠올려보았습니다.

 

저는 개발을 하던 컴공생에서 기획을 하는 기획자로 직무 변경을 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 이야기를 새로운 경험과 도전에 빗대어 이야기를 했습니다.

 

 

2. 최근 1년 내에 가장 몰입했던 경험을 배운 점에 기반해서 소개해주세요.
     그 과정에서 스스로 동기부여한 방법과, 이를 통해 성장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700자)

.

.

이 질문의 KEY POINT는, 몰입입니다.

 

몰입했던 경험을 자세하게 작성하려고 했어요.

최대한 추상적이지 않고 '파고 들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게 구체적으로 적었어요.

 

저는 서비스 기획을 처음 배울 당시,

22학점을 수강하며 근로 장학 활동도 할 때였는데요,

그때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수업을

4개월 동안 수강했었습니다.

(대학 수업 들으며 한쪽 귀에 에어팟 끼고 강사님과 소통하던... 지난 날의 헤르미온드...)

 

그 이야기를 기획에 대한 몰입으로 풀어내었어요. 😂

 

 

3.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여 공통의 목표를 달성한 경험을 작성해주세요.
    그 경험에서 본인에게 아쉬웠던 점을 회고하며, 본인의 아쉬웠던 점을 가진 팀원을 만난다면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설명해주세요. (700자)

.

.

이 질문의 KEY POINT는, 화합입니다.

 

SOPT를 서치해보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단어가

협업, 화합이었어요.

 

이번 35기 핵심 가치에도 화합이 있지만,

SOPT 동아리 특성상 화합을 중요시 한다는 것을 알았기에

그만큼 알찬 내용을 작성해보려 했었습니다.

 

제가 서비스 기획을 처음 공부해보며

겪었던 우당탕탕 팀 프로젝트가 있었어요.

일경험 프로젝트로 진행했던 기업 연계 프로젝트였는데요,

기획이 처음인데다 기업과 소통하려니 겁을 많이 먹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소극적이었던 제 자신에 대해 아쉬운 점으로 풀어내며 화합의 가치를 어필했어요.

 

 

4. SOPT에 들어와서 이루고 싶은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해당 목표를 용기, 몰입, 화합의 가치 중 하나와 연결하여 설명해주세요. (500자)

.

.

이 질문의 KEY POINT는, 내가 이번 기수(35기)에 왜 함께 해야 하는지입니다.

 

이번 35기의 핵심 가치는 앞서 말씀 드렸듯이

도전, 몰입, 화합인데요!

 

자신이 이 세가지 가치와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이 가치를 어떻게 활용해서 성장할 것인지.

 

성장에 포커스를 두고 가치를 엮었어요.

 

무조건 열정 있어보이고, 성장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보이게끔

세세하게 작성했어요.

 

 

 


[파트별 질문]

1. 35기 AND SOPT 기획 파트에 지원한 이유와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를 설명해 주세요.
    또한, 기획자로서의 최종 목표와 SOPT 기획 파트 활동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요? (700자)

.

.

이 질문의 KEY POINT는, 기획에 대한 관심도입니다.

 

기획 파트에 국한된 질문인 만큼,

공통 질문에서는 깊게 이야기 하지 않았던 것들을

조금 더 딥하게 풀어볼 문항인데요!

 

기획에 뜻이 있는지를 풀어내는 질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에 대해 풀어냈어요.

컴공생이 어쩌다 서비스 기획 분야를 깊게 파게 된 것인지

그 흐름이 열정과 몰입에 잘 부합할 수 있게 작성했었습니다.

 

 

2. 자발적으로 목표를 가지고 노력해 본 경험이 있었나요? 있다면, 어떻게 실천했으며 해당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구체적으로 서술해 주세요. 없다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작성해 주세요. (700자)

.

.

이 질문의 KEY POINT는, 몰입력입니다.

 

파트 질문이지만, 꼭 기획에 관련된 몰입 영향은 아니어도 된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치만 저는 기획에 관련된 몰입 경험이 떠올랐기에,

기획 경험을 토대로 구체적으로 작성하려 했습니다.

 

반복해서 적게 되는데, 정말 구체적으로 작성하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몰입했다면, 어떻게 몰입했는지

면접관 분들이 내 글을 읽고 상상이 가시게끔 적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기획에 대한 열정을 몰입력으로 풀었습니다.

최근에 기록을 남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요,

그래서 성장을 위해서 새로 시작한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풀어내려고 했어요.

 

 

3. 협업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협업 과정에서 본인이 맡았던 역할은 무엇이었으며,
    그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설명해 주세요.
    또한, 그 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서술해 주세요. (700자)

.

.

이 질문의 KEY POINT는, 협업(유연함)입니다.

 

협업에 관련된 질문처럼 보이지만,

정말 협업에 대한 모든 것을 쏟으시면 다소 핀트가 맞지 않을 거 같아요.

 

여기서 보고자 하는 것은, 협업 내에서 자신의 역할과

그 역할 속에서 묻어나오는 유연한 사고를 본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픈마인드를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물론 협업의 경험도 잘 풀어내야겠지만요!

 

저는 교내 스타트업형 동아리 내에서 PM으로 일하며

느꼈던 협업에 대해 작성했었어요. :)

 

 

4. 아래 제시된 프로덕트 중 하나를 선택하고, 다음 사항에 대해 작성해 주세요.
    1) 어떤 사용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졌는지
    2) 타겟 사용자가 느끼는 필요와 불편함 
    3) 해당 서비스의 주요 기능과 기능의 목적 / 링크 : (600자)

.

.

이 질문의 KEY POINT는, 사고력입니다.

 

사실 이 질문이 가장 마음 편안하게 작성했던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앞서 질문들은 머리를 싸고 밤새 작성해야 하는 것들이었는데,

 

이 질문은 서비스 분석 하나만 하면 되니

작성하다가 잠시 쉬는 타임처럼

 

서비스 분석을 했던 거 같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다짜고짜!면 안 된다고 생각했어요.

얼핏 보기에는 문항 내에 1, 2, 3으로 나뉘어져있어서

각각에 따른 답만 하면 되겠지? 싶으실 수도 있겠지만,

 

서비스 기획을 공부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게 논리력과 사고력이라고 생각이 들어

그런 역량을 보기 위한 문항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1번 문항에 대한 답변이 2번 문항에 대한 근거,

2번 문항에 대한 답변이 3번 문항에 대한 근거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짧은 700자이지만, 그 안에 타켓 분석부터 주요 기능까지

해당 서비스에 관한 정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이해를 하실 수 있게끔,

작성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작성을 했어요.

 

 

5. 기획 파트에서 지원자님은 파트원들에게 본인의 경험 혹은 지식 공유를 바탕으로 어떤 영향을 주시고 싶은지 서술해 주세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자료 혹은 포트폴리오를 첨부해 주셔도 좋습니다.
    (해당 항목은 선택사항이며, 면접 시 참고 자료로만 사용됩니다.) (500자)

.

.

이 질문의 KEY POINT는, 공유에 대한 관대함입니다.

 

이 질문은 유일하게 선택사항 질문이었어요.

 

선택사항이라고 해서, 적지 않으면

후회가 될 거 같아서 적었습니다.

 

제가 이 질문을 읽었을 때 든 생각은

아 '함께 성장할 수 있게끔 공유해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보는 문항이구나. 싶었어요.

 

대학생활도 하고, 대외활동도 하면서 느낀 점은

자신의 것을 보물처럼 꽁꽁 숨겨두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었어요.

(그것이 무엇이 되었건)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관찰한 결과,

꽁꽁 숨긴다고 해서 과실을 맺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죠.

손길을 내가 먼저 내밀면,

그 손길에 보답하는 손길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알게 된 경험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러한 점들. 즉,

함께 성장하기 꺼려하지 않는지. 남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는 사람인지

를 보는 문항이라 생각하여

 

제가 누구에게 가르칠만한 지식이 없음에도, 작성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공유할 것이 없어도 적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러한 사고를 해보시는 것만으로도

지식을 공유하실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생각보다 마음가짐에 대한 힘은 크더라구요.

분명 실행력까지 옮겨지실 겁니다!

(면접관 분들도 좋게 보실 거라 생각하구요. 😜)

 

 


 

결과는 서류 합격!

매 기수마다 서류에서부터 경쟁력이 굉장하다고 들어, 사실 확신이 차지는 않았어요 ㅠㅠ

공부하면서 만난 분들 중에 굉장한 분들이 많으셨기에 그런 분들이 전국에 얼마나 있을까 조금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확인해보니..!

 

합격!!!!!!!! 🥳 🎉

열심히 서치해보고 분석해서 작성한 보람이 있어서 기뻤습니다 ~(*´▽`*) ~

 

면접 결과는 다음 포스팅으로 가져오겠습니다!

 

떨어지더라도, 서류에서 합격한 것에 의미를 두며

서비스 기획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된 계기라 너무 좋네요!

 

 

 

 

서류 합격자의, 지원서 작성 꿀팁 공유

이렇게 질문에 대한 자세한 후기와 합격 소식을 들려 드렸는데요 🥳추가적으로 말씀 드릴 부분과 한 번 더 반복해서 말씀 드릴 부분을 작성해보겠습니다.

 

⭐️ 문항에 대한 답변 수는 무조건 FULL로 채우기!!

SOPT는 성장을 갈망하는 열정 넘친 분들이 정말 많이 지원하는 곳이라 생각해요.

실제로도 그러한 분들을 뽑고 싶어하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그걸 표현할 방법이 1차원적으로는 글자수 빼곡히 채우는 것이라 생각해요.

열정이 넘쳐서 더 이야기 할 수 있는데! 라는 것을 글자수로 표현해주세요. 

(+ 선택 문항도 무조건 답변하기!)

 

분명 500자만 채워서 지원하신 분들과 다른 열정으로 보이실 겁니다.

 

 

⭐️ 문항에 대한 답변은 구체적으로 작성하기!!

에피소드가 아무리 질문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도, 두루뭉실하게 느껴지고 추상적이면

글을 읽고서도 남는 게 없더라구요.

무조건 이 사람이 어떤 활동을 했는지 상상이 가게끔 작성하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

 

 

⭐️ 문장 마무리에 항상 성장 가능성을 외치기!!

각 문항에 대한 질문 의도는 다 다르지만, 결국에는 하나를 본다고 생각해요.

긍정적 경험이던, 부정적 경험이든. 그 모든 경험을 한 현재의 나는 어떤 사람인가! 를 표현해야 해요.

자신감 없어보이는 말은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잘 할 수 있고, 그만한 자신감도 있어 보이게끔! 성장에 목마른 사람처럼

적극적 이미지를 문장 마지막에 심어주세요 💪🏻

 

 

⭐️ 각 문항에 대한 나 자신의 컨셉 잡기!!

각 문항에 대하여 내가 어떤 사람으로 전달되고 싶은지 확실하게 정의하세요.

자신이 어떻게 보이면 좋을지, 자신은 누구인지. 확실하게 정의하는 것과 정의하지 않는 것은 굉장한 차이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컨셉을 각 문항에 부여해주세요.

 

 

⭐️ SOPT 기수 잘 파악하기!!

각 기수마다 핵심 가치가 달라져요.

운영진들도 바뀌기 때문에, 해당 기수의 운영진들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일지 서치해보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지원서를 어떻게 꾸밀지의 첫 시작은, 서치부터 시작이니

꼭 서치 단계를 거치고 지원서를 작성해보세요!

 

 

 

마무리

신청해야지! 했던 곳을 세세하게 분석해서 신청하게 된 제 자신이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최종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실패도 성장의 크나큰 밑거름이라는 점을

이번 지원서를 작성하기 위해 에피소드를 생각하며

정말 많이 느꼈어요 🙂‍↕️

 

그래서 앞으로 실패가 두렵지 않고, 하나의 에피소드로 남는 게 반갑네요!

SOPT 결과를 기다리며, 다음 포스팅은 면접 후기와 면접 결과 들고 오겠습니다 😚

 

후에, 떨리는 마음으로 이 글을 참고하고 계시는 SOPT 36기, 37기, 38기... 지원자 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